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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서천_역사인물여행 글의 상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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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토리서천_역사인물여행
작성자 김윤호 등록일 2015-12-30 조회 2493
첨부 jpg 파일명 : 스토리서천_역사인물여행.jpg 스토리서천_역사인물여행.jpg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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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서천5

'백성을 사랑한 사람들, 신념을 실천한 사람들'
선비정신의 원류를 찾는 서천 어록 기행
유서 깊은 역사와 문화의 도시, 서천!
고대 백제시대와 고려와 조선까지 누대에 걸쳐
수 많은 인물들이 배출된 명지(名地)이자
시대가 기억하는 위대한 '스승'들의 고장!

그들의 삶과 정신에 일관되게 흐르는 시대정신!
'백성을 사랑했고 신념을 실천했다'
서천의 위인들의 어록을 더듬는 역사 기행, 서천 역사인물 여행!

고려 말 학자 가정(稼亭) 이곡(李穀)
그리고 그의 아들 목은(牧隱) 이색(李穡)
이들의 삶과 정신이 깃든 곳 서천군 기산면 '문헌서원'
일상의 잡념을 비우고 고귀한 선비정신을 채우는 곳
집이 가난하여 말이 없던 이곡
때때로 말을 빌려 타며 느낀 점을 적은 차마설(借馬說)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 가운데 남에게 빌리지 아니한 것이 없다!'
이곡의 소유에 대한 성찰은 물질 만능주의의 우리 사회에 던지는 화두

청출어람의 대학자 이색
그가 남긴 시집 '목은시고(牧隱詩藁)'
이 시대에도 문득 다가오는 키워드 '시우(時雨)’
'제 때에 단비를 내려만 준다면 천하를 살찌게 할 수도 있으련만...'
백성들을 생각하며 '시우(제 때에 내리는 비)'를 갈망했던 목은의 깊은 탄식처럼
'단비'가 갈수록 절박해지는 세상
나와 우리와 우리 사회의 '시우'를 생각케 하는 어록

'영원한 청년' '개혁을 위한 저항의 상징' 이상재
서천군 한산면 이상재 선생의 생가
전형적의 농가 모습을 간직한 소박한 목조 초가집
그가 18세까지 살았고 1884년 갑신정변 후 낙향해 머물기도 한 곳
솟을대문을 열면 어디선가 들리는 '영원한 청년' 이상재의 목소리
“청년 이라는 것은 한 사람의 보배요, 한 나라의 보배요, 나아가서 한 천하의 보배이다”

평생을 애향 애민으로 일관했던 교육선각자 이하복
서천군 기산면 신산리 이하복 가옥
귀농의 아들로 태어나 막대한 재산을 물려 받았지만
평생을 낡은 초가집에 살며 전 재산을 교육사업에 헌납
14세에 야학을 개설해 문맹 청년들을 가르치고
일제의 입영 권유에 고려대(옛 보성전문학교) 교수직을 버리고 낙향
자유당 시절에는 장관직 제의도 일언지하에 거절

묵묵히 고향의 인재 양성에 일생을 헌신
묘비를 세우지 말라며 단 세 구절의 말로 유언을 대신한 그의 명언
'왔다, 사랑했다, 그리고 갔다'

신사임당, 허난설헌과 함께 조선 중기 3대 여류 시인, 임벽당 김씨
서천 비인면 남당리 집터와 은행나무
은행나무는 500년 전에 임벽당 김씨가 심은 높이 25m의 노거수
은행나무 그늘 아래 세운 임벽당 시비의 시구절
'조용하고 깊은 곳,
벼슬 버리고, 산수 즐기며, 근심을 잊는 곳,
인간의 시비와는 전혀 무관한 곳,
꽃 피면 봄인 줄 알고, 잎 지면 가을인 줄 아네'
서천의 아름다운 산수와
서천 선비의 기품이 담겨 있는 명시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시인, 신석초
서천군 화양면 활동리의 신석초 시인 생가터'
글을 숭상하는 마을이라 해서 숭문동으로도 불리는 '시인의 고향'
자연과 전통, 우리 것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긴 시편들

'묻히리란다. 청산에 묻히리란다
청산이야 변할 리 없어라
나는 절로 질 꽃이어라
지새여 드는 법고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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